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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06.20 22:19 | Posted by luba

쇼팽 발라드 1번은 몇 년 붙잡고 있어도 진전하는 기색이 별로 없고... 몇 번 시도해 보았던 4 hands도 생각보다 어려움을 발견하고 있던 차, 졸업 기념으로 바흐 (실은 부조니) 의 샤콘느 BWV 1004에 (다시) 도전해 보기로 한다.

엘렌 그리모 버전으로 다시 무한재생중. 길기도 진짜 길다... 헉헉. 그러고보니 공교롭게도 지난 글을 쓴 시점이 거의 딱 일년 전이군 허허. 해가 제일 긴 하지마다 찾아오는 모티베이션인가 싶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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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hubert, F. Fantasia in F minor

2016.06.21 19:23 | Posted by luba

1st : Strong, Andrew

2nd : Jee, In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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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은

2016.06.15 22:33 | Posted by luba

때로는 더없이 사소하고 생각지도 않았던 곳으로부터 오기도 한다.

한창 자기 혐오에 빠져 있던 어느 날 나를 다시 끌어 내 준 것이 단 한 줄의 문장인 것 처럼.

오늘의 마음을, 오래도록 잊지 않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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